(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 33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발을 담그며 대화하고 있다. 2026.6.1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오존안은나 기자 '촌캉스 즐겨볼까''동서트레일 걸어보세요''쏘지않는 뒤영벌 만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