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7월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이달보다 20% 이상 낮아진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들의 부담도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발권 기준 국제선 항공권에는 이달보다 8단계 낮아진 19단계 유류할증료가 적용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편도 기준 최고 10만 원 이상 줄어들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의 모습. 2026.6.16/뉴스1
kysplanet@news1.kr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발권 기준 국제선 항공권에는 이달보다 8단계 낮아진 19단계 유류할증료가 적용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편도 기준 최고 10만 원 이상 줄어들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의 모습.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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