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시민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지역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축구공 조형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6.6.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멕시코, K-라면 열풍''멕시코에 부는 한국 라면 사랑''멕시코에 부는 한류 열풍'박지혜 기자 대표팀 최초 월드컵 동행한 정신과 의사대표팀 최초 월드컵 동행한 정신과 의사'韓 국대 최초' 월드컵 동행한 멘털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