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두 달째 상승세를 보였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의 5월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는 2.90%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2월(2.97%) 이후 1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은행에 붙은 아파트 담보 대출 현수막. 2026.6.16/뉴스1
kimkim@news1.kr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의 5월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는 2.90%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2월(2.97%) 이후 1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은행에 붙은 아파트 담보 대출 현수막.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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