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배준호와 김태현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개최국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6.6.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몸푸는 김태현몸푸는 손흥민과 김태현모처럼 완전체로 훈련하는 태극전사들박지혜 기자 몸푸는 김태현몸푸는 손흥민과 김태현모처럼 완전체로 훈련하는 태극전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