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포함) 평균 매매가격은 10억 1007만 원을 기록했다.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10억 원을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시내의 부동산의 모습. 2026.6.1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10억서울집값관련 사진서울 집값 평균 '10억 넘어섰다'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 '10억 돌파'서울 주택가격 '평균 10억 돌파'이호윤 기자 서울 집값 평균 '10억 넘어섰다'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 '10억 돌파'서울 주택가격 '평균 1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