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남희가 1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2026.6.15/뉴스1
rnjs337@news1.kr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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