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출입 제한 관련 기자회견에서 잠시 목을 축이고 있다.
유 회장은 이 자리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로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들의 업무 차질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정부와 경찰의 조속한 대응을 요구했다. 2026.6.15/뉴스1
kkorazi@news1.kr
유 회장은 이 자리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로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들의 업무 차질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정부와 경찰의 조속한 대응을 요구했다. 2026.6.15/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