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스페이스X 인수단으로 참여했지만 공모주 확보에는 실패하면서 청약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감독원도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검사를 통해 공모주를 받지 못한 배경 및 투자자 보호 측면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5일부터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진행했던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관련 점검을 지난주 검사로 전환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발생한 스페이스X 공모주 미배정 사태의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점 모습. 2026.6.15/뉴스1
ssaji@news1.kr
금융감독원도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검사를 통해 공모주를 받지 못한 배경 및 투자자 보호 측면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5일부터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진행했던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관련 점검을 지난주 검사로 전환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발생한 스페이스X 공모주 미배정 사태의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점 모습.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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