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성진 기자 =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에 3-1 승리를 거뒀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한국 맥도날드 '손흥민 컵' 국내 판매 시작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는 '손흥민 컵'맥도날드 '손흥민 컵' 국내 출시김성진 기자 아파트 전세난에 오피스텔 인기…전셋값 4년 만에 최고서울 아파트 전세난아파트 전세난 여파, 오피스텔 전세가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