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우 AFP=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 = 1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주거용 건물에서 주민들이 소지품을 챙겨 나오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들을 향해 대규모 미사일 공습을 감행해 키이우의 역사적인 성모승천대성당에 화재를 일으키고 9명의 사망자를 냈다. 한편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는 모스크바 남쪽 지역에서 3명이 숨졌다. 2026.06.1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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