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5일 경남 양산 물금읍과 김해 대동면을 잇는 낙동강 물금 지점에서 낙동강 물빛이 녹조로 녹색을 띠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수상레저활동을 즐기고 있다.
앞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8일 낙동강 칠서 지점과 물금·매리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2026.6.15/뉴스1
yoonphoto@news1.kr
앞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8일 낙동강 칠서 지점과 물금·매리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2026.6.15/뉴스1
yoon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