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11일째 이어진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 보행교에서 참가자들이 '민주주의는 사망했다'고 적힌 현수막을 걸고 있다. 2026.6.15/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법정 들어서는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항소심 공판 출석하는 정의용 전 안보실장'탈북 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 전 안보실장, 항소심 공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