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5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 중 20억 원 이상 가격대 비중은 13.6%로 1월 대비 3.2%포인트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로는 특히 송파구가 20억원 이상 거래 비중이 36.1%에서 54.9%로 급증했으며 강남·서초·용산 역시 고가 거래 비중이 확대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시내의 한 부동산의 모습. 2026.6.15/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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