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다희가 15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 시내(강한나 분)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2026.6.15/뉴스1
rnjs337@news1.kr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 시내(강한나 분)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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