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이날 양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패배 결과에 대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2026.6.1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국민의힘관련 사진축구협회 청문회 30일로 연기한 문체위 '국민의힘 참여하길'무제한토론 참여 의원들과 인사하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무제한토론 마친 윤용근 의원 격려하는 정점식 원내대표황기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선관위 신뢰 회복을 위한 토론회환영사하는 이희정 한국공법학회 회장개회사하는 송기헌 선관위 개혁 TF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