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산사태 위험 지역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15일 오전 지난해 3월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마을 뒷편 피해 지역에서 사방사업이 완료돠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 …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15일 오전 지난해 3월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마을 뒷편 피해 지역에서 사방사업이 완료돠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산불이 난 지 15개월이 지났지만 복구 사업은 미진하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가 발생할 갓 같아 불안하다"고 호소했다.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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