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개최국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6.6.1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24년 만의 설욕…'음바페 2골'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세네갈 태클에 넘어지는 음바페음바페 결승골, 프랑스 24년 만에 세네갈에 설욕박지혜 기자 도시를 뒤덮은 축구 열기도시를 뒤덮은 축구 열기과달라하라 달구는 월드컵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