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8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2026.6.15/뉴스1
pjh2580@news1.kr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8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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