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사단법인 대한산악구조협회(회장 노익상)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할매바위 일원에서 '2026 전국 민·관·군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실제 산악사고 현장을 가정한 암벽등반, 홀링(Hoisting), 어센딩(Ascending), 수색 및 들것 이송, 응급처치 등의 종목에서 구조역량을 겨루고 있다. (대한산악구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4/뉴스1
fotogyoo@news1.kr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실제 산악사고 현장을 가정한 암벽등반, 홀링(Hoisting), 어센딩(Ascending), 수색 및 들것 이송, 응급처치 등의 종목에서 구조역량을 겨루고 있다. (대한산악구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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