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소나기비우산관련 사진광화문 찾은 관광객들, 비 피하기 분주갑작스러운 비에 발길 멈춘 관광객들소나기 만난 관광객들이호윤 기자 시원한 분수터널 즐기는 외국인 부녀양산으로 막아보는 더위오늘 낮 최고 32℃ '강렬한 태양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