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13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내에서 운영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IFA 팬 페스티벌 광장에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지역 주민들이 브라질과 모로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FIFA 팬 페스티벌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함께 즐기고 다양한 문화·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월드컵 공식 팬 공간이다. 2026.6.14/뉴스1
pjh2580@news1.kr
FIFA 팬 페스티벌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함께 즐기고 다양한 문화·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월드컵 공식 팬 공간이다. 2026.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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