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증시 활황 속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폭증하면서 주요 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이 열흘 만에 1조6000억원 넘게 불어났다.
특히 마이너스통장 사용이 급증하며 증가세를 주도하자 은행들은 이번 주부터 한도 조정 등 자율 규제에 나섰다.
대출 수요가 몰리면서 금리도 치솟아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7%, 신용대출 금리 상단은 6%를 넘어 차주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사진은 14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6.14/뉴스1
kwangshinQQ@news1.kr
특히 마이너스통장 사용이 급증하며 증가세를 주도하자 은행들은 이번 주부터 한도 조정 등 자율 규제에 나섰다.
대출 수요가 몰리면서 금리도 치솟아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7%, 신용대출 금리 상단은 6%를 넘어 차주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사진은 14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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