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인범, 오현규, 이강인 등이 12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더 높이 뛰기 위한 회복의 시간회복 훈련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다음 경기 준비하는 대표팀박지혜 기자 회복 훈련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다음 경기 준비하는 대표팀더 높이 뛰기 위한 회복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