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미국 워싱턴DC 내셔널몰 잔디밭에서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는 숫자 '8647'이 나타나 당국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6.06.11.ⓒ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폐암 수술 받은 레오 14세 교황, 병실서 미사 집전[포토] 레오 14세 교황, 병실서 미사…입원 후 모습 첫 공개[포토] 북중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