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미국 워싱턴DC 내셔널몰 잔디밭에서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는 숫자 '8647'이 나타나 당국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6.06.11.ⓒ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베네수엘라 강진이 남긴 폐허[포토] 美 독립 250주년 행사 참석한 시민들[포토] 美 독립 250주년 행사 상공 지나는 B-2와 F-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