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대구 북구 읍내동 칠곡시장에서 응원전을 펼치던 시민들이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지자 기뻐하고 있다. 2026.6.1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월드컵응원관련 사진'해냈다''승리는 우리것''기쁨의 함성'공정식 기자 불교문화엑스포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불교문화엑스포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대구시장 당선인과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