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6.1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동점골에 환호하는 시민들황인범 동점골에 환호하는 시민들대한민국 동점골에 환호하는 응원단박지혜 기자 황인범, 동점골에 환호황인범, 짜릿한 동점골동점골 터뜨리고 기뻐하는 황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