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전을 화면으로 지켜보며 마음졸이고 있다. 2026.6.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코르티스star포토관련 사진'너무 아까워''대~한민국'코르티스 '대한민국 파이팅'안은나 기자 180일 수사 마친 종합특검, 윤석열·김건희 등 58명 기소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이영하 '마무리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