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첫 경기가 열린 12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홍익스포츠타운 주차장에 마련된 단체 응원장에서 문유빈 양(5)이 아버지의 목말을 타고 응원하고 있다. 2026.6.12/뉴스1issue78@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관련 사진남아공전 각오 밝히는 김민재질문에 답하는 김민재공식 기자회견 갖는 홍명보 감독·김민재이시우 기자 강연하는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규제합리화 정책 설명하는 박용진 부위원장"아빠 어깨가 응원 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