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과 코치진들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6.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과달라하라에 펼친 태극기카리나·윈터 '대한민국 파이팅, 체코 잡자'카리나·윈터 '월드컵 현장 응원왔어요'박지혜 기자 과달라하라에 펼친 태극기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붉은 물결체코전 찾은 붉은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