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1일 다방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 전세 비중은 2017년 4월 65.6%에서 2026년 4월 50.2%로 15.4%포인트(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월세 거래 비중은 34.4%에서 49.8%까지 15.4%p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 비중이 10년 전 31.3%p 격차에서 올해 0.4%p 차이로 좁혀지며 전세 중심이던 서울 임대차 시장 구조가 점차 월세 중심으로 옮겨지는 추세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6.11/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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