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각국 국기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6.1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김정관 장관, '한미통상 현안 논의 위해 방미'미국 출국 앞둔 김정관 장관방미길 오르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박지혜 기자 잔금대출 보완책은?잔금대출 보완책 나올까?잔금대출 보완책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