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6.1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한국 맥도날드 '손흥민 컵' 국내 판매 시작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는 '손흥민 컵'맥도날드 '손흥민 컵' 국내 출시박지혜 기자 아파트 대신 빌라 찾는 실수요아파트는 멀어지고, 빌라는 가까워졌다…거래량 46%↑아파트 대신 현실 선택 '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