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권영진, 김용태, 김재섭, 이성권 의원 등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참패 관련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6.1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국힘장동혁관련 사진장동혁 사퇴 요구 기자회견 마친 대안과미래장동혁 대표직 사퇴 요구하는 대안과미래대안과미래, 장동혁 대표직 사퇴 요구안은나 기자 장동혁 사퇴 요구 기자회견 마친 대안과미래대안과미래, 장동혁 대표직 사퇴 요구장동혁 대표직 사퇴 요구하는 대안과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