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10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어민들이 참치를 위판하기 위해 크레인으로 옮기고 있다.
강구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구 앞 바다에서 참치가 잡히고 있으며 마리당 무게는 90~130kg정도 나간다고 밝혔다. (강구수협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choi119@news1.kr
강구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구 앞 바다에서 참치가 잡히고 있으며 마리당 무게는 90~130kg정도 나간다고 밝혔다. (강구수협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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