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김진환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6회말 안타를 치고 있다.
이날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18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23번째 멀티히트, 3출루 퍼포먼스를 기록했다.
ⓒ AFP=뉴스1
이날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18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23번째 멀티히트, 3출루 퍼포먼스를 기록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