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김민지 기자 =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홍장원관련 사진취재진 질의 답변하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계엄 옹호 메시지 의혹 관련 종합특검 출석'계엄 옹호 메시지' 관련 취재진 질의 답변하는 홍장원 전 1차장김민지 기자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진상규명위 첫 회의 참석하는 위원들'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진상규명위 첫 회의 참석하는 위원들'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자체 진상규명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