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의 엡스타인 사건 부실 처리 의혹을 조사 중인 하원 감독위원회 주도 청문회에 비공개로 출석하기 위해 국회의사당에 도착했다. 2026.6.1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미군 F-15 전투기[포토] 아시가바트 전경[포토] 투르크메니스탄 고대 유적을 구경 중인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