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발전유권자연대와 포항참여연대, 포항부정선거방지대회원들이 10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 해상 누각 앞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민주주의 장례식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시민단체는 “투표용지 부족은 국민주권과 참정권을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항발전유권자연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choi119@news1.kr
시민단체는 “투표용지 부족은 국민주권과 참정권을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항발전유권자연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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