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한글분수 앞에 설치된 ‘해피소’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해피소’는 '해를 피해 머무는 곳'이라는 뜻을 담은 서울형 야외 무더위쉼터로, 폭염 때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냉방 기능을 갖춰 운영된다. 2026.6.10/뉴스1
kwangshinQQ@news1.kr
‘해피소’는 '해를 피해 머무는 곳'이라는 뜻을 담은 서울형 야외 무더위쉼터로, 폭염 때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냉방 기능을 갖춰 운영된다.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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