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