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이 10일 오전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우 당선인은 "17살 무렵 대구·경북 고교생 대표로 경주 화랑의 집을 찾을 때 애국가를 듣고 가슴 뭉클했던 기억이 있다. 오늘 동구청장 당선인으로 인수위 출범식에서 애국가를 들으니 그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며 "앞으로 동구 구민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2026.6.10/뉴스1
jsgong@news1.kr
우 당선인은 "17살 무렵 대구·경북 고교생 대표로 경주 화랑의 집을 찾을 때 애국가를 듣고 가슴 뭉클했던 기억이 있다. 오늘 동구청장 당선인으로 인수위 출범식에서 애국가를 들으니 그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며 "앞으로 동구 구민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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