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0일 0시 38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에 있는 공장 기름저장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소방당국은 고성능화학차, 무인파괴방수차 등 장비 53대와 103명을 투입, 오전 5시14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밝혔다.(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choi119@news1.kr
소방당국은 고성능화학차, 무인파괴방수차 등 장비 53대와 103명을 투입, 오전 5시14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밝혔다.(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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