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해 시내버스를 덮치면서 9명의 목숨을 앗아간 광주 학동참사 5주기인 9일 동구청 광장에서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6.9/뉴스1pepper@news1.kr관련 키워드학동참사5주기추모식현대산업개발추모공간안전불감증광주학동4구역재개발이승현 기자 멈추지 않는 눈물희생자 기리는 묵념학동참사 추모식서 묵념하는 민형배 당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