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박은식 산림청장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원분야 협단체장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박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정원분야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정원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박 청장은 “정원 문화가 국민의 일상에 깊이 뿌리내리고, 관련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정원문화 확산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9/뉴스1
presskt@news1.kr
박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정원분야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정원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박 청장은 “정원 문화가 국민의 일상에 깊이 뿌리내리고, 관련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정원문화 확산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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