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정은지 특파원 = 8일 저녁 평양체육관에서 '사랑해 중국'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다. 이번 공연엔 북한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가 각각 참석했다. 2026.6.8ⓒ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wn jt관련 사진[포토] 1박2일 방북 일정 마친 시진핑 주석[포토] 박수치는 북중 정상[포토] 환영만찬서 발언하는 中시진핑정은지 특파원 [포토] 1박2일 방북 일정 마친 시진핑 주석[포토] 환영만찬서 발언하는 中시진핑[포토] 박수치는 북중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