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국민의힘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출마해 대구 수성구의원에 당선된 김경민·박새롬 당선인을 비롯한 시민들이 8일 오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책임자 엄중 조사·처벌, 재선거 등을 주장하며 민주주의 장례식을 열고 있다. 2026.6.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시선관위민주주의장례식공정식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과 곽대훈 인수위원장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과 곽대훈 인수위원장민선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