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민간 아파트 국민 평형의 1년 평균 분양 가격이 처음으로 21억 원을 넘었다.
8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 전용 84㎡ 분양가는 7억2702만 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격은 전월 대비 11.49% 오른 21억 3608만 원을 기록해 처음 21억 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32.13%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뉴스1
kimkim@news1.kr
8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 전용 84㎡ 분양가는 7억2702만 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격은 전월 대비 11.49% 오른 21억 3608만 원을 기록해 처음 21억 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32.13%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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