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동자들이 운반비 인상과 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집단 휴업에 돌입한 8일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수도권 지역 운송을 중단하며 노조 측은 수도권 조합원 약 8000명과 레미콘 운송장비 1만1000여 대가 이번 휴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6.8/뉴스1
kkyu6103@news1.kr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수도권 지역 운송을 중단하며 노조 측은 수도권 조합원 약 8000명과 레미콘 운송장비 1만1000여 대가 이번 휴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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