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후아나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7일(현지시간) 수비수 에잔 하지사피를 비롯한 이란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0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티후아나 국제공항에 도착해 계류장을 걷고 있다. 2026.06.07.ⓒ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